
얏호
3월 마지막 날 이 시간엔 아직 회사에 있군요..
내일은 만우절인 듯

자 이제 아침 커튼을 걷고

알다시피 난 참 평범한 사람

군더더기를 없애보자!
아마도 어제 정도의 그림.
친구를 여자로 그려줬는데 님이 저 닮았대요-_-그럴리가 ㅋㅋㅋ
아마 안경만 비슷할 듯-_-

앨리스의 죽음.
스티븐 킹의 셀이라는 소설의 한 장면 그려보았음..
개인적으로는 가장 맘아픈 장면이었죠.

헐 내 뇌구조 왜이래영
글고 그림은 아니지만 뇌구조 해봄. 거참 간단하네요. 그저 놀고 싶구나?

......

????..

외면.
....이네요. ㅋㅋ 죽지는 말라고 슬쩍
뭐 실제로,정말, 이렇다할 자기개발적인 행동 따위는 없었던 듯한 3월입니다.
꽃피는 봄이 다가오건만 날씨도 겨울 마음도 겨울이네요.
뭐 그래도 단단해서 좋다면 좋군요.
댓글을 달아 주세요
4번째 좋다.
좀더 만화적이지 않을 방법은 없을까;
왜 안 올라오나 궁금했어요. ㅎㅎ
희진님이시죠? ;
지난 날짜를 보니까 거의 한달 버려놨었네요;;
아닐님 홈피 들어오면서 깜짝 놀라기는 이번이 처음인듯하네요.쿨럭...
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더라구요.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감기 조심하세요.ㅎㅎ
오메 혹시 그림땜에 놀라셨나요..
전 그냥 무덤덤하게 그린 거 같은데...
생각하니 심약하신 분들껜 좀 거칠 수도 있겠네요.;;
네 이제 내리는 비는 봄비일까욧
(로그인안하고 댓글씁니다)
음 평범한 사람은 뭔가 좀 느낌이 그러네
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에게는 특별하고 싶어하고 그래야 되는거 아닌지
아무리 내세울것 없는 사람이라도 그저 평범하다라고 하는 건 힘껏 부정해야 하는거 아닐까
그런데 왠지 요즘은 보편적인 노래, 보통의 존재 이런게 대세지 이상하게
그 글 읽은건가;
그 노래 원래는 용산참사 추모라던데, 노무현이랑도 맞다 그러고;
요즘 생각해 봤는데,
보편적인 거 좋고, 나는 보통이야-이런 게 또 대세가 된 분위기는..
어떻게 생각하면 그게 또 역 허영,허세가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ㅋㅋ
나는 다르고 특별해 라는 어필이 이제 다소 식상하고(응?)
왠지 모르게 치기어린 허세같은 걸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지
그 반감으로 자신은 모래알이라는 걸 인정할 정도로 현실적이고
더욱 성숙하다는 어필을 음;;;
무슨 소리야 이거 ㅋㅋㅋㅋ
아무튼 복잡한 거 같아 파보면 열등감도 나올 거 같고
단 노래 평범한 사람의 나는 평범하다라는 소리는
안타까움을 증폭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대사인 듯.
글고 잘 먹힌 듯.
비밀댓글 입니다
우왕 아닐님의 본명이 공개 되었군 - 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