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.....

하필 이런 거는 전혀 픽션이라곤 한 톨도 없는 듯 하네요.-_-

....이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요....

그 친구랑은 지금도 잘 지낸답니다;;(저도 친구 머릴 잘라줬었거든요)

Posted by 아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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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571BO 2009/11/27 16:1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다들 귀엽네요; [웃음] 저는 기숙사 시절에도 저렇게 '머리 잘라준다' 하던 기억이 없네요... 쩝;

    예전에 제가 단 댓글을 보니 안부를 물으셨었네요... [웃음] 댓글 달 때 적는 블로그 주소를 바꿨더니, 댓글에 답변이 달린지도 모르고 있어서 말이죠. 이래서 TT/TC 계열이 편하긴 한데, 이미 손은 이글루스 쪽을 향해 있어서 말이죠; 쩝;

    ... 요즘 모 건설회사에서 반년째 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; 휴학하면서요... ('군대 준비'라고 시작해놓고서는 군대 일이 잘 안 풀리니 계속 알바하네요;)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2/03 06:5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뭐랄까, 만만하지 않았나 봅니다. 어떤 의미로 부러워요.
      이글루스로 가셨군요.
      저도 이글루스있습니다! 여기랑 비슷하지만,..
      틈이 나면 그쪽에서 링크 신청이라도 해야겠군요 ㅎㅎ.

      잘지내시는 거 같아요.

  2. BlogIcon 청초 2010/04/08 18:3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에에?!!!!!

    엄청나군요... 아닐씨의 친구분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