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같은 것엔 무심하지만; 하도 대란이라 알게 됐었죠 그러나 누구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 듯한 부분?;

하루 지난 후 덧붙임?;

이 일이 있은 후 그들은 정말 희귀한 극소수일 뿐이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;

전부터 네*트판같은 곳에만 가보더라도 비슷한 논리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...

그 아가씨가 '루저'라는 새 표현만 제시했을 뿐 사실은 공공연히 패배와 승리는 있어 왔습니다.;;;

특히나 어린 층에서 그런 캐릭터들은 현재도 활발히 양산되고 있는 거 같아요.

 

역시 남 눈치 너무 신경쓰고, 얕보일까 밉보일까 너무 급급한 이 사회가 더더욱 그렇게 만든 거겠지요.

속물스럽다 싫다란 생각을 하긴 하지만, 하지만 결국 저도 자유롭지도 떳떳하지도 못하군요.;

Posted by 아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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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yoonoca 2009/11/17 22:3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2cm모자라 저도 '루저'더군요...

    전 아담하고 조그만 여자가 더 좋아요~ 165에 C이상은...왠지 징그러울 것 같아서;;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1/26 22:0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악!@!!!
      정말 전 다 올려다 봐야 하는 멀쩡하게 키크신 분들을
      자기 키크다고 다 루저로 만들어놨었죠...
      뭐 지금은 그맘때 소녀들의 생각이라며 귀엽게 웃고 있어요;
      댓글이 꽤 늦었네요...잘 지내시나요 유노카님!

  2. BlogIcon 키다링 2009/11/29 21:1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어휴 그림이...

    그림이 끝내주시네요!

    국물도 끝내줍....


    어?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2/03 06:4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재밌는 댓글 감샤합니다!
      회사서 철야중에 이제서야 확인하게 되네요!
      반가워욧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