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즉흥만화]일기는 일기장에- 패배자
만화들 2009/11/15 12:06 |
하루 지난 후 덧붙임?;
이 일이 있은 후 그들은 정말 희귀한 극소수일 뿐이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;
전부터 네*트판같은 곳에만 가보더라도 비슷한 논리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...
그 아가씨가 '루저'라는 새 표현만 제시했을 뿐 사실은 공공연히 패배와 승리는 있어 왔습니다.;;;
특히나 어린 층에서 그런 캐릭터들은 현재도 활발히 양산되고 있는 거 같아요.
역시 남 눈치 너무 신경쓰고, 얕보일까 밉보일까 너무 급급한 이 사회가 더더욱 그렇게 만든 거겠지요.
속물스럽다 싫다란 생각을 하긴 하지만, 하지만 결국 저도 자유롭지도 떳떳하지도 못하군요.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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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cm모자라 저도 '루저'더군요...
전 아담하고 조그만 여자가 더 좋아요~ 165에 C이상은...왠지 징그러울 것 같아서;;
아악!@!!!
정말 전 다 올려다 봐야 하는 멀쩡하게 키크신 분들을
자기 키크다고 다 루저로 만들어놨었죠...
뭐 지금은 그맘때 소녀들의 생각이라며 귀엽게 웃고 있어요;
댓글이 꽤 늦었네요...잘 지내시나요 유노카님!
어휴 그림이...
그림이 끝내주시네요!
국물도 끝내줍....
어?
재밌는 댓글 감샤합니다!
회사서 철야중에 이제서야 확인하게 되네요!
반가워욧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