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프 2009 년 10월~

그림들 2009/11/25 01:27 |

왠지 페르난도.한테서 연락이 없어.

넌 날 사랑안하니까 거부하는거야


.........-_- ;;; 갑자기 오래전에 본 영화 팻걸이 생각나서

시간 자알 가네요.
아마 이 글은 11월이 지나갈 때까지만 갱신하고, 12월부터는 새 글을 만들어야겠어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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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보세요...그리려던 만화를 연작낙서로 전환중. 이건 다되면 따로 포스팅할 거긴 합니다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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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나 자신이 참 창피한 날-_-

[1]왜 헤어지자는 건지 이유 좀 알자!

[2]이유라면 뻔하지 이런 이유.

[3]나 이 사람이랑 결혼해영.

[4]내가 다 잘못했으니 돌아와 주세요 질질.

연습중;;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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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 민망

사실 첫번째 러프는 그 명성의(?)사이툴로 한 번 선따기 연습을 해봤었지만...

근성없음과 얼버무림에는 손떨림 보정된다는 사이툴이 아니라 사이툴 할아버지라도 못당하겠네요

그냥 러프 버전이 더 나아 보일 정도라서, 그대로 올립니다.

...그냥 하던대로 한번 잘 완성해 봐야지;; 헐헐.

Posted by 아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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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AKI 2009/10/09 00:1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런 자극적인거 너무 좋습니다 >_<
    꺄호~☆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0/13 23:4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꺄호오.
      ...완성도 못하고 벌써 며칠이 흘렀네용.
      열심히 그리겠습니다!

  2. ssanz 2010/02/06 21:2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구석에서 뭐하시는 거? (거의 보이지도 않는...)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0/26 23:2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해석하기 나름으로 해봤습니다
      ....어떤 상황으로 보이시나요~

  3. Y. 2009/10/28 20:0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남자는 다 바보니까 정말로
    저런... 크기라면 저항할 수 없을 테지. 이겨내는 것은 아마도 무리.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0/30 12:5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악~
      와이 너가 그런..그런...
      사이즈에 대한 발언을 할 줄은 몰랐어!
      ...라곤 하지만 정말 현실이 그런거야?;;;

  4. BlogIcon 엘프화가 2009/10/29 23:4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와아아... 고수분의 그림!! +ㅂ+ 잘 보고 갑니다!!!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0/30 12:5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고수라니...부끄럽네요..ㅜㅜ
      만화그리시는 분이신가요!? 혹시 이쪽(?)분?
      구경하러 가겠습니다! 반가워요!

  5. BlogIcon 녀름 2009/11/05 14:0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첫번째랑 마지막 그림이 상황이 넘 맘에 들어요.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1/08 14:0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반갑습니다!
      여성 연극이나 다큐같은 것을 하시는 분인가요?
      저는 조금은 치졸한; 사람사는 모습들을 좋아합니다;

  6. BlogIcon JUNBO 2009/11/12 10:3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.
    처음뵙습니다.
    그림들이 정말 재미있네요!
    좋은 하루 보내세요! 자주 오겠습니다!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1/13 00:5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와, 반갑습니다.
      블로그에 잠시 가봤었어요.
      프로필 사진은 본인입니까?
      저도 자주 들러보고 싶네요.

  7. ssanz 2010/02/06 21:2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늘자 첫 그림...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.
    페르난도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는 여자의 캐릭터가 정말 인상 깊습니다.
    뛰어난 미모 때문인지 그닥 똑똑해 보이지는 않지만
    다부진 표정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뜻한 바를 이루고 말게 될 것이란 것이
    느껴집니다.
    옆에 있는 반 몸종 격으로 보이는 친구도 균형감 있게 잘 어울리고요.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1/26 21:53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우옷...
      조그만 낙서 그림 한장에
      이렇게까지 자세한 해석을 해주실 줄이야...>_<
      사실 영화에 나온 주인공 자매였어요.
      확실히 미인인 언니쪽이 똑똑하진 않았습니다 쩝;
      사실,그 언니역 배우가 굉장히 예뻤어요....
      제 낙서 따위로는 백분의 일도 안닮았답니다.

  8. ssanz 2010/02/06 21:2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두 번 째 그림은 왠지 전에 없이 샤프한 느낌이네요.
    그리고 참고로 요 아랫 글에는 댓글이 안달리네요?

    • BlogIcon 아닐 2009/11/26 21:5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한 사람이 어느 정도 차이를 낼 수 있나 궁금해서
      시도해 봤어요.개인적으로 제 이런 느낌은 별로..지만..;
      아랫글은 제가 댓글을 막아놓았어요 으힝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