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으면 진심이고 뭐고 가망없어요~

사실 요즘 실제로. 둘째를 염두에 두고 기다리고 있답니다..=_=...(능력은 되나)
(본편에도 나온 필터로 뭉개진; 사진의 바로 저 아입니다. 도용으로 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..흐흐)
저렇게까지 가망없게는 아니지만; (분양시 불발 대기자 3명 = 포기해라 와 같은 말이죠;;)
그래도 이쁜 애다 보니? 약간 난관(?)이 있긴 하군요. 기다리고 있습니다.
부디 내게로 와라~이쁜아. 잘해줄게(?)
Posted by 아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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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J.W 2006/07/26 20:0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냥이 좋아요 *-_-*
    언젠간 사정되면 저도 냥이 키우고 싶네요. 한쌍으로 *-_-*

    • BlogIcon wooni 2006/07/27 04:04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오-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.+_+
      하지만 번식력이 무지 왕성하죠..
      고양이과 동물들이..
      그 부분만 잘 해결(?)할 수 있다면
      고양이 한쌍이란 건 정말 로망일 듯!

  2. G-32호 2006/07/26 22:0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되면 길냥이 납치를.(이보소)

    • BlogIcon wooni 2006/07/27 04:0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닌 게 아니라,
      얼마 전에 납치하고픈 어린 길냥이들을
      본 적이 있었죠.
      하지만 그것들이..사료 주니까 그것만 먹고
      절대 몸에 손을 못대게 하더군요.....

  3. 히시 2006/07/28 21:4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고양이 한번 키워보곤 싶은데 집에 견공 두마리가 서식하는지라;;
    더이상 펫을 늘릴 여유가 없어요.
    더군다나 어머니께서 고양이를 무서워하시니(...)
    혹시 제가 키우게 된다면 먼 훗날의 이야기일듯(눈물)

    • BlogIcon wooni 2006/07/29 07:5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우엉, 하지만!
      일단 데려와 보세요.
      고양이의 매력에 어머니도 이미 녹다운!
      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.
      처음에 주저하시던 분들이 나중에는 더 정들어 하셔요.

      참고로 부산엔 견공2마리와 함께
      고양이를 길렀었답니다. 바로 전까지도...
      다들 잘 지내던걸요.;;

  4. 김재민㉭ 2006/08/03 13:1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림 조낸 좋다 ㅋㅋ 나혼자 다른이야기 ??